조성모, 13일 3차 철심 제거 수술

입력 2010-01-12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성모(사진=떼아뜨로)

가수 조성모가 오는 13일 철심을 제거하는 3차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조성모는 지난해 10월 말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오프닝 녹화 도중 왼쪽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조성모는 콘서트와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등 올 상반기까지 예정됐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치료와 재활에 힘써왔다.

조성모는 두 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고 통원 물리치료를 받아오다 오는 13일 피부 겉에 박아놓은 철심을 제거하는 3차 수술을 받게 됐다.

조성모 측 관계자는 "13일 외부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다"며 "이후 물리치료를 받은 뒤 두 달 정도 후면 걸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돌아올 예정"이라며 "4~5월께에는 새 앨범으로 컴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조성모는 현재 퇴원한 채 집에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종아리뼈를 고정하기 위해 피부 안쪽에 삽입된 철심은 1년 6개월 후에 제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32,000
    • -1.4%
    • 이더리움
    • 3,408,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5%
    • 리플
    • 2,069
    • -2.45%
    • 솔라나
    • 130,500
    • -0.31%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02%
    • 체인링크
    • 14,630
    • -1.8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