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개인정보관리보호 국제표준인증 획득

입력 2010-01-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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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개인정보관리보호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제규격이 공표(2009년 5월)된 이래 처음으로 국제표준인증(BS10012)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제표준인증은 ▲개인정보의 관리체계 수립 ▲이행과 운영 ▲개인정보 관리 활동에 대한 감사 및 경영 검토 등 개인정보관리보호 분야의 총 6개 세부 항목들을 검토해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s Institution)가 부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인증이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개인정보 수집에서 파기까지 전 단계 관리 및 점검 강화하고, 선진 관리체계에 기반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및 장비 강화와 함께 사내외 교육•홍보를 통한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지사의 개인정보관리 및 보호를 위한 글로벌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고객 가치 실현 측면에서 개인정보는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하는 노력을 글로벌하게 지속해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전화 인증 서비스와 PC 등록 서비스 등 계정 보안 솔루션 도입하고, 개인정보보호와 안전한 게임문화 형성을 위한 ‘plaync,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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