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항균 스프레이, 신종플루 바이러스 99,9% 제거

입력 2010-01-12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균 전문 브랜드 데톨은 최근 호주의 분석 및 테스팅 기관인 AMS 연구소가 데톨 항균 스프레이의 항균력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 및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를 30초 이내에 99.9% 제거하는 효과가 입증됐다고 12일 밝혔다.

호주 AMS연구소는 데톨 항균 스프레이 컨츄리 후레쉬로 H1N1 바이러스 및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 효과에 대한 표면 테스트 실험을 진행했으며 실험 결과 상온에서 데톨 항균 스프레이를 분사 한 후 30초 내 신종 인플루엔자 (H1N1)바이러스 및 코로나 바이러스를 99.9% (3.2logs) 제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데톨 항균 스프레이는 집안 내 각종 표면에 서식하는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세균 제거 효과에 이어 이번 연구를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비롯한 감기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99.9% 제거하는 효과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데톨 마케팅팀 노아란 대리는 "각종 유해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 인해 전염되는 질병에 대한 예방 차원으로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안 표면에 서식하는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를 1차 제거해 호흡기 및 표면 접촉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는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45,000
    • -1.16%
    • 이더리움
    • 3,418,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24%
    • 리플
    • 2,075
    • -2.21%
    • 솔라나
    • 130,900
    • -0.08%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510
    • +1.3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3%
    • 체인링크
    • 14,700
    • -1.14%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