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류, 박성광에게 "친하게 지내요"

입력 2010-01-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석류 아나운서(사진=KBS NEWS)

스포츠계의 얼짱 아나운서 김석류 아나운서가 KBS NEWS '조우종의 왈가왈부' 에 출연해 개그맨 박성광의 열렬한 구애가 싫지만은 않다고 밝혀 화제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박성광을 남자로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박성광씨는 평소에 눈도 안마주치고 말도 없다"며 "방송에서만 좋아한다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은 "편하고 친해져야 사귈 수 있다"며 "박성광에게 친하게 지내요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석류와 박성광의 즉석 통화연결도 이뤄졌다. 김석류는 박성광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저 진짜 좋아해요?"라고 물어봤고 박성광은 이에 "그렇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석류는 원래 꿈은 '쇼핑호스트'였다고 밝히며 스포츠 아나운서의 길로 접어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0.59%
    • 이더리움
    • 3,01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4%
    • 리플
    • 2,040
    • -2.16%
    • 솔라나
    • 126,600
    • -1.25%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34%
    • 체인링크
    • 13,290
    • +0.0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