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앤루티즈, 中 최대 유통업체 백련그룹과 MOU 체결

입력 2010-01-1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코앤루티즈가 중국의 최대 유통업체인 백련그룹과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코앤루티즈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백련그룹의 중국내 유통망을 활용, DNA 필터, DNA 화장품, 금연초 등의 제품 판매를 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향후 중국 수출 외에 일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양사는 해외판매에 대한 업무 제휴 외에 중국 및 일본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지분참여, 해외판매회사, 부동산개발회사의 공동설립 등에 대해서도 협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백련그룹은 10억 RMB(2007년 기준), 원화로 약 1640억원의 자본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계열사로는 제일백화점, 화련백화점, 동방백화점, 화련슈퍼마켓, 연화슈퍼마켓등 중국내 25개시에 약 7000여개의 유통점을 운영하는 중국내 유통업체 매출 1위 기업이다. 실제 2007년 8조30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아시아 1위, 세계 10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유통 업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6,000
    • -0.25%
    • 이더리움
    • 3,44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