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3연패 탈출

입력 2010-01-10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8-66로 전자랜드 꺾어

▲서울 SK의 방성윤이 볼을 패스할 팀 동료를 찾고 있다. (사진=서울 SK 나이츠 홈페이지)
서울 SK 나이츠가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K는 10일 홈코트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9-2010 KCC 프로농구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78-66으로 꺾었다.

SK는 1쿼터를 13-11로 리드했다. 이 후 4쿼터까지 리드를 단 한 번도 뺏기지 않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특히 포워드 방성윤이 24득점으로 공격의 선봉장을 맡았고, 가드 주희정도 9 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도왔다.

이로써 SK는 13연패를 끊고 부진의 늪에서 탈출했다.

반면 전자랜드는 서장훈이 20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쳤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SK와 전자랜드는 각각 리그 10위와 8위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32,000
    • -2.91%
    • 이더리움
    • 4,429,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06%
    • 리플
    • 2,853
    • -2.39%
    • 솔라나
    • 190,400
    • -3.55%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2.12%
    • 체인링크
    • 18,350
    • -3.27%
    • 샌드박스
    • 206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