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퇴원 후 바로 립싱크 공연 중 눈물? 왜?

입력 2010-01-10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라이브만 고집해온 가수 윤하가 립싱크로 공연한 후 눈물을 보이며 팬들에게 사과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윤하는 2집 타이틀 곡 '오늘 헤어졌어요'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이 끝나고 인사를 하기 직전 윤하는 눈물을 보이며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윤하가 사과를 한 이유는 립싱크. 얼마 전 후두염에 폐렴 증세가 겹쳐 입원 치료를 받고 지난 7일 퇴원해 다음날일 8일 '뮤직뱅크'출연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하의 몸상태로는 도저히 라이브를 이어나갈 수 없었다.

윤하의 소속사 측은 "윤하로서는 립싱크가 데뷔 이후 처음이었다"며, "라이브 무대를 고집해 온 윤하로서도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방송이 끝난 후 팬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몸상태도 안좋은데 이해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건강이 먼저다 조금 더 쉬었음 좋겠다" 등의 응원의 메세지가 올라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15,000
    • +3.93%
    • 이더리움
    • 4,911,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908,500
    • +0.33%
    • 리플
    • 3,196
    • +5.48%
    • 솔라나
    • 213,600
    • +4.3%
    • 에이다
    • 622
    • +8.93%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50
    • +4.75%
    • 체인링크
    • 20,700
    • +6.65%
    • 샌드박스
    • 186
    • +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