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상속녀 케이시 사망

입력 2010-01-06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MZ닷컴에 올라온 케이시 존슨 기사 전문(사진=TMZ.com)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존슨앤드존슨'의 상속녀 케이시 존슨(30)이 지난 4일 오전 11시 51분 LA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CNN, TMZ닷컴 등 미국 언론매체들은 5일(현지시각) 케이시의 죽음을 보도했다. 케이시의 시신은 4일 오전 발견됐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아직 정확한 사인을 밝히지 못했다.

죽은 지 수일이 지나 발견된 케이시는 살해나 자살 흔적이 없어 자연사로 추정되고 있으나 최종 사인 규명을 위해 독극물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케이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트위터에 글을 올린 것을 마지막으로 죽기 전까지의 행방이 묘연해 정확한 사인이 밝혀질 때까지는 온갖 추측이 난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케이시는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제츠 소유주 '로버트 우디 존슨' 회장 딸로 억만장자인 아버지 덕에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마약중독과 동성애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0,000
    • +0.24%
    • 이더리움
    • 2,6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8
    • -1.69%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86%
    • 샌드박스
    • 58.5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