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12월의 최우수선수 압도적 1위

입력 2010-01-0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박주영(25.AS모나코)이 구단에서 선정하는 2009년 12월의 선수로 뽑혔다.

AS모나코는 5일(한국시간) 구단 측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이 팬 투표에서 77%의 득표로 12월의 선수상을 탔다고 발표했다.

박주영은 수비수 세바스티앙 푸이그레니(10%)와 골키퍼 스테판 루피에(7%) 등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따돌리고 2009 마지막 달 모나코의 최우수선수로 장식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주영이 모나코에서 이달의 선수로 뽑힌 것은 입단 첫해인 2008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다.

박주영은 지난달 17일 스타드 렌과 홈 경기(1-0 승) 결승골을 비롯 21일 올랭피크 리옹과 홈 경기(1-1 무승부), 24일 르망과 원정경기(1-1 무승부)에서 각각 동점골을 넣는 등 세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모나코의 중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9,000
    • -0.17%
    • 이더리움
    • 3,03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9%
    • 체인링크
    • 13,27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