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남산 팔각정서 시무식 개최

입력 2010-01-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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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은 새해 첫 근무가 시작된 4일 송인회 신임 회장, 윤춘호 대표 등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남산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극동건설은 이날 오전 7시 30분 남산 팔각정에서 시무행사를 개최, 임직원들의 단합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많은 눈이 내려 해돋이를 보지 못해 아쉽지만 새해 시작을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무식 행사였다"며 "경인년에는 백호랑이의 기백을 본받아 힘차게 정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열심히 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극동건설은 올해 '매출 30%, 수주 30% 성장'을 목표로 원가경쟁력 확보, 기술경쟁력 제고, 신시장 및 신상품 개발 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극동건설은 4일 서울 남산 팔각정에서 송인회 회장과 윤춘호 사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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