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간기업에 제설작업 참여 요청

입력 2010-01-04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폭설이 내림에 따라 민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관련기업에 제설작업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 제설대책 수준을 3단계로 올리고 시와 자치구 공무원 3590명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제설차량과 제설재살포기 등 총 1200대를 투입하고 소금과 염화칼슘등 2380여톤을 시내 곳곳에 살포했다.

또한 새해 벽두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행정기관의 제설작업만으로는 강설시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제설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오세훈 시장은"폭설로 인해 시민들의 생업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간선도로와 언덕길, 주요도로 등에 대한 제설은 현재 공공기관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페이로더 등 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민간기업에 참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8,000
    • +1.98%
    • 이더리움
    • 3,187,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0.43%
    • 리플
    • 1,757
    • +2.03%
    • 솔라나
    • 127,600
    • +1.43%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01%
    • 체인링크
    • 15,390
    • +2.19%
    • 샌드박스
    • 61.81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