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가인', 서로에 대한 솔직한 마음 전해

입력 2010-01-02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2AM의 멤버 조권이 '가인 누나와 진지하게 사귈까 생각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조권이 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중인 가인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권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인과 잘 어울린다는 주위의 반응에 대해 "가인 누나랑 진지하게 사귈까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가인 역시 "이제는 촬영이 끝나고 조권이 전화를 할 때 '여보'라고 하지 않고 '누나'라고 부르면 어쩐지 서운하다"며 조권에 대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조권-가인 부부(가상)는 이날 방송에서 양가어머님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조권은 장모님인 가인의 어머님께, 가인은 시어머님인 조권의 어머님께 각각 전화를 걸어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리며 '사위 조권'과 '며느리 가인'으로서의 첫 평가를 받았다.

가인의 어머님은 조권에게 "진짜 사위였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조만간 양가 어머님을 찾아 뵐 것을 약속하고 전화 통화를 마무리 했다.

▲조권-가인(사진 = M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8,000
    • -0.5%
    • 이더리움
    • 3,42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36%
    • 리플
    • 2,068
    • -1.15%
    • 솔라나
    • 130,000
    • +1.17%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6%
    • 체인링크
    • 14,650
    • +1.1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