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위원장 "기업안정 PEF 활용 구조조정 박차"

입력 2010-01-0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스팩 제도와 기업재무안정 PEF를 활용해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과 구조조정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 위원장은 4일 증권.파생시장 개장식에서 이와 같이 치사하고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이후 자본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노력한 결과 한국 증시가 연초대비 49% 상승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며 "자본시장의 제도와 인프라를 개선해 재원조달과 투자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자본시장의 변동성 완화 방안과 단기자금시장의 개선방안 등을 마련할 것" "녹색성장산업 지원방안과 탄소배출권 거래소 설립 기본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고 말했다.

올해 개최될 G-20에 대해서는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중앙청산소 도입, 자산유동화 상품의 공시 강화, 헤지펀드에 대한 감독 강화 등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글로벌 차원의 규제 강화로 금융선진국간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7,000
    • +3.37%
    • 이더리움
    • 3,138,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2.54%
    • 리플
    • 2,098
    • +3.4%
    • 솔라나
    • 133,200
    • +4.47%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55%
    • 체인링크
    • 13,740
    • +3.9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