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 '중흥S-클래스' 1순위 대거 미달

입력 2009-12-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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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중흥 S-클래스 리버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대거 미달됐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흥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 Ab-13블록에 공급한 '중흥S-클래스 리버티'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43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13명이 신청해 평균 0.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 청약 인원은 ▲84.99㎡형은 763가구 모집에 51명 ▲84.99㎡형은 274가구 모집에 12명 ▲69.90㎡형은 372가구 모집에 45명 ▲69.51㎡형은 25가구 모집에 5가구가 각각 접수했다.

이날 미달된 가구는 31일 2순위, 내달 4일 3순위로 이어진다.

한편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래미안 한강신도시'와 '한강신도시 호반 베르디움'에는 각각 20명과 15명만이 추가 접수해 여전히 전 주택형 미달사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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