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해委, 전국 곳곳서 새해맞이 행사

입력 2009-12-29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공항 등 국제공항과 지역 해맞이 관광 명소에서 일제히 진행

2010년 1월 1일 한국방문의 해 개막기념 새해맞이 행사가 전국적으로 일제히 열린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오는 1월 1일 자정을 기해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개막을 기념하는 첫 손님맞이 환영 행사를 인천, 김포, 제주의 3개 국제공항에서, 아울러 새해맞이 국민 붐 조성행사를 보신각을 비롯한, 부산 해운대, 포항 호미곶, 강릉 정동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김포, 제주 국제공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공항 새해맞이 행사는 한국방문의 해 부스와 기념 포토월 등을 설치하고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 2만5000명에게 관광지도와 한국전통 이미지가 입혀진 한국방문의해 마그네틱 퍼즐 카드 등이 들어있는 기념품 주머니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공항에서는 새해 첫 비행기로 한국을 찾는 방한입국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첫손님 맞이 입국 환영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상하이발 중국손님과 아시아나항공 나리타발 일본손님을 대상으로 국제선 비즈니스 항공권과 함께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제주공항행사의 경우 제주특산품인 제주감귤이 방한입국객을 대상으로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새해맞이 국민 붐 조성 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행사 연계 홍보를 시작으로 새해맞이 부산축제,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제, 정동진 해돋이 행사를 부산시, 포항시, 강릉시 등의 지자체와 함께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각 지역에 설치된 방문의 해 홍보부스에서는 대학생 100인으로 구성된 한국방문의 해 미소국가대표들이 해맞이 관광객 2만명을 대상으로 언 손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손난로를 제공하며 애드벌룬과 조형등, 영상차량 들을 통해 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0,000
    • +2.72%
    • 이더리움
    • 3,370,000
    • +9.1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01%
    • 리플
    • 2,213
    • +6.19%
    • 솔라나
    • 137,900
    • +6.65%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86%
    • 체인링크
    • 14,400
    • +6.75%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