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생산성본부, 부회장에 박우건 전무이사 선임

입력 2009-12-2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생산성본부는 29일 박건우 전무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2010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박 부회장은 1951년생으로 연세대 법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여성부 대외협력국장을 거쳐 지난 2001년 8월 생산성본부 상무이사로 입사했다. 현재 월간 '비즈니스저널' 발행인과 한국생산성본부 정보문화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다음은 정기인사 내용.

◇ 승진

▲ 부회장 박우건

▲ 상무 여상철

▲ 본부장·부본부장 Science Marketing 컨설팅본부장 김형범, 미래경영컨설팅본부장, 황인호, 생산성연구소장 이정훈,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임하욱, 대구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노환표, New 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2부본부장 김익택

▲ 센터장 핵심역량센터장 김근수, 자격인증센터장 김천수, CS경영1센터장 이용운, CS경영2센터장 최규형, 브랜드경영센터장 백상민, 고객가치지수센터장 백인기

◇ 전보

▲ 본부장·부본부장 인적자본개발본부장 강기영, 자격개발·인증본부장 최상록, New 생산성향상운동본부 제1부본부장 김익균

▲센터장 경영교육센터장 이기영, 직무교육센터장 최태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4,000
    • +1.29%
    • 이더리움
    • 3,184,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26
    • +2.26%
    • 솔라나
    • 135,100
    • +3.84%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4.49%
    • 체인링크
    • 13,900
    • +2.89%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