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강북삼성병원 등 의료인력 채용 잇따라

입력 2009-12-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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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23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에 따르면 한일병원, 국립재활원, 국립암센터, 강북삼성병원 등이 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www.hanilmed.co.kr)이 전문의를 초빙한다. 초빙 진료과는 내과, 건강증진센터(내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이며 이력서는 31일까지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 국립재활원(www.nrc.go.kr)이 의무직 공무원(의무사무관)을 특별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안과, 이비인후과 등이며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는 1월 4일~6일에 국립재활원 서무과(서무계)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국립암센터(www.ncc.re.kr)는 전임의를 모집한다. 초빙분야는 비뇨기과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 강북삼성병원(www.kbsmc.co.kr)이 건강증진센터에서 근무할 내시경 전문의를 초빙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나 메디컬잡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인하대병원(www.inha.com)이 약사를 초빙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직접 방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상강사, FELLOW 및 촉탁의도 1월 22일까지 모집한다.

◆ 샘병원(www.samhospital.com)이 병원장 및 각 분야 전문의,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제출서류는 병원 홈페이지 및 메디컬잡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우편, 방문접수 및 이메일(recruit@samhospital.com)로 제출하면 된다.

◆ 충북대학교병원(www.cbnuh.or.kr)이 의료기술직을 모집한다. 임상병리사 또는 방사선사면허증 소지자(2010년 취득예정자)에 한하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8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www.cmcseoul.or.kr)이 간호사(안센터)를 모집한다. 28일까지 병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원광대학교 산본병원(www.wmcsb.co.kr)이 영상의학과 방사선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창원파티마병원(www.fatimahosp.co.kr)에서 보험심사간호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방문,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부산대학교병원(www1.pnuh.co.kr)이 약무직(약사)를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22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병원(www.e-bohun.or.kr)이 전문의를 초빙한다. 모집분야는 소화기내과, 정신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www.medical.or.kr)이 간호직(간호사), 약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2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서울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마산삼성병원, 을지대학병원, 차병원 등이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를 모집하며, 한마음화산병원(전북, 의사), 대한적십자사 통영병원(경남, 방사선사ㆍ간호조무사), 풍양의료기, 종료의료부 등도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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