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우성아파트1차, 재건축 된다

입력 2009-12-23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35층 높이 1160가구 규모

서울 서초구 우성1차아파트가 최고 35층 높이 1160가구 규모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2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서초동 1336 외 1필지 '우성1차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 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일대 5만6409㎡는 건폐율 19.48%, 용적률 299.98%를 적용받아 지하2, 지상16~35층 15개동, 임대 188가구 등총 1160가구가 들어선다.

위원회는 또 이날 서초구 반포동 965 일대 112만2818㎡ '반포아파트(반포지구2)지구개발기본계획 및 제3주구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도 조건부 가결했다.

성북구 정릉동 410-10 일대(6만5221㎡) '정릉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도 이날 수정 가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4,000
    • -0.39%
    • 이더리움
    • 2,97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0
    • -0.59%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2%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