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삼성 모바일 1호점 팬 사인회

입력 2009-12-22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6일 오후 4시 영풍문고 종로 본점서 진행

삼성 디지털카메라 블루 모델로 활동 중인 한효주가 ‘삼성 모바일’ 1호점에서 애니콜 모델 유이, MP3 YEPP 모델 장근석에 이어 세 번째로 기념 팬 사인회를 갖고 올해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팬 사인회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영풍문고 종로 본점에서 진행되며, 한효주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 종영 이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한효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설렌다”며 “올해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개인적으로 잊지 못할 한 해가 됐다. 이번 팬 사인회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효주가 모델로 활동한 삼성 블루 미러(ST550)는 일명 ‘한효주 카메라’로 불리며 국내 최단기간 3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또 현재 전 세계 100만대 판매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올해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 종영 이후 최근 개봉한 영화 ‘천국의 우편 배달부’에서 동방신기 영웅재중과 호흡을 맞춘바 있으며,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C 대하 드라마 ‘동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4,000
    • +0.31%
    • 이더리움
    • 2,996,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06%
    • 리플
    • 2,020
    • +0.25%
    • 솔라나
    • 125,8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65%
    • 체인링크
    • 13,14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