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녹색사업 이익 성장 '목표가↑'-우리투자證

입력 2009-12-22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2일 LG상사에 대해 2010년부터 이익 기여가 시작되는 ‘녹색성장 신규사업’에 대한 가치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E&P사업 세전순이익 기여도가 2010년 59%까지 상승하며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010년 상반기엔 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하반기엔 탄소배출권사업 등 신규 사업이 회사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아직 소규모이나 E&P사업 이외의 ‘녹색성장 사업 포트폴리오’확보에 의미가 있다”며 “ 향후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LG상사가 32%지분 보유한 GS리테일(비상장)이 최근 백화점 및 할인점 매각을 통해 차입금 축소 및 편의점사업 확대 등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매각 성공 시, LG상사의 지분가치가 저평가된 장부가에서 벗어나 상장된 유통업종 벨류에이션 수준까지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춘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9,000
    • +1.15%
    • 이더리움
    • 3,202,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07%
    • 리플
    • 2,117
    • +1.29%
    • 솔라나
    • 134,300
    • +3.23%
    • 에이다
    • 398
    • +1.5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89%
    • 체인링크
    • 13,920
    • +2.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