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종목 업종별 혼조...삼성생명 106만5000원

입력 2009-12-17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종목들은 17일 업종별로 하락세 및 혼조세를 보였다.

하락 하루만에 0.09% 상승전환한 삼성생명은 106만5000원을 기록했고 미래에셋생명은 이틀연속 상승하며 1만58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금호생명은 전일보다 50원 하락하며 5350원으로 마감했다.

IT계열주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SDS는 전일보다 900원 떨어지며 7만7000원대를 가까스로 지켰다. 서울통신기술(-0.37%)과 엘지씨엔에스(-1.77%)는 각각 4만600원, 2만77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계열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네트웍스는 전일보다 0.43% 상승하여 1만1700원을 기록했지만 삼성광주전자는 400원 떨어진 1만7500원으로 마감했다.

포스코건설(+0.28%)과 포스콘(-0.30%)은 각각 8만8750원, 8만3750원으로 POSCO계열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범현대계열주들은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현대위아와 현대카드의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위아는 0.85% 하락하며 2만9000원대를 가까스로 지켰고 현대카드는 전일보다 2.37% 상승하며 1만5000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3만5250원)과 현대아산(1만4500원), 현대택배(6850원)는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이밖에 솔로몬투자증권(+1.28%)과 스마트로(+0.63%), 스포츠토토(+0.41%), 시큐아이닷컴(+7.84%), SK건설(+1.27%)등 장외종목들은 상승 마감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17일 전일대비 1.43%, 175.84포인트 오른 1만2464.23, 프리보드벤처지수는 2.47%, 728.15포인트 상승한 3만177.55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87만9524주, 거래대금은 7396만1245원이다. 거래량은 83만8917주를 기록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2131만7000원이 거래된 인산가가 가장 많았다. 69개 거래가능 종목 중 23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9개와 10개다.

현대인프라코어(3700원, +545원, 17.27%), 바이오하이테크(145원, +20원, 16.00%) 등이 상승한 반면 인산가(2415원, -385원, -13.75%), 두원중공업(1만9050원, -950원, -4.75%)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3,000
    • -0.3%
    • 이더리움
    • 3,03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5%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