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KOSIP200 지수 연동 펀드 판매

입력 2009-12-17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오는 22일까지 KOSPI 200 지수가 일정구간 상승할 경우 최대 38.8%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플러스 지수연계 증권투자신탁 260호’ 펀드를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펀드는 1년 만기 상품으로 KOSPI200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5% 촤과 하지 않을 경우 만기 시 기준지수 대비 상승률에 따라 5%부터 최대 38.8%까지 수익이 발생한다.

투자기간 중 25%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시 5%의 확정수익을 지급한다.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더라도 최대 손실률은 -5%로 제한되는 구조다.

개인․법인에 관계없이 100만 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플러스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수 흐름이 불확실한 현재 상황에서 만기 시 주가가 상승하면 최대 38.8%의 추가 수익을 달성할 수 있고 설사 하락했다 하더라도 손실률은 -5%로 제한되는 안정성을 강화한 구조를 감안하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5,000
    • +1.5%
    • 이더리움
    • 3,02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84%
    • 솔라나
    • 127,200
    • +2.5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5%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