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팀 승리 이끈 4호 골 작렬

입력 2009-12-17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0여일 만에 달콤한 골 맛봐

▲사진=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팀 AS모나코(이하 모나코)의 공격수 박주영(24)이 자신의 시즌 4호 골이자 팀의 결승골을 터뜨렸다.

16일(현지시간) 모나코 홈구장인 '스타드 루이 II'에서 펼쳐진 렌과의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주영은 전반 20분에 팀 동료 페예그리니의 헤딩패스를 받아 패널티 박스 오르쪽에서 슛을 날려 자신의 시즌 4호 골을 작렬시켰다. 이 골은 53일 만에 넣은 것이라 그동안 골 침묵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박주영에게 큰 위안이 됐다.

모나코는 박주영의 결승골을 잘 지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12위를 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32,000
    • -0.14%
    • 이더리움
    • 3,5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54%
    • 리플
    • 2,104
    • +0.53%
    • 솔라나
    • 130,300
    • +2.76%
    • 에이다
    • 395
    • +3.4%
    • 트론
    • 506
    • +1.2%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0.45%
    • 체인링크
    • 14,820
    • +2.77%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