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장기전세대출 상품 출시

입력 2009-12-15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임차인이 전세금의 80%이내에서 최장 20년까지 대출 받는 ‘장기전세대출’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출대상은 SH공사가 분양하는 장기전세주택 SHift계약자로서 전세금의 5% 이상을 미리 계약금으로 납입한 고객이어야 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발급이 가능해야 하고, 보증료(보증금액의 0.4%~0.6%)는 고객 부담이다.

대출한도는 전세금의 80% 범위내 최고 2억2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최장 20년 내에서 임대차 계약기간까지 연장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전세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에게 장기대출을 통해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9,000
    • +2.87%
    • 이더리움
    • 3,396,000
    • +9.8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93%
    • 리플
    • 2,226
    • +6.81%
    • 솔라나
    • 138,000
    • +6.4%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8%
    • 체인링크
    • 14,400
    • +6.4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