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아, 뉴질랜드산 체리 판매

입력 2009-12-1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 식품관은 13일 뉴질랜드산 체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뉴질랜드 남섬 블랜하임 지역에서 생산된 것으로, 미국산이 생산 되지 않는 동절기에만 출하가 이루어져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성분이 많아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체리는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100g당 437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7,000
    • +1.89%
    • 이더리움
    • 3,105,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62
    • +2.23%
    • 솔라나
    • 130,900
    • +2.91%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3,470
    • +2.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