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쥬니', 빅에게 이용당하고 살해 당해

입력 2009-12-10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중인 양미정이 17회를 끝으로 하차한다.(사진=방송화면 캡쳐)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NSS(국가안전국)의 천재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약했던 쥬니(24. 양미정 분)가 극중 연인이자 킬러인 빅(22‧탑 분)에게 이용당한 후 살해돼 17회를 끝으로 하차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아이리스' 17회에서 빅에게 "NSS 서버 정보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받은 쥬니는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회사 기밀을 넘기기로 결심한다. 빅에게 컴퓨터 접속코드가 들어있는 USB를 넘기고 입맞춤을 하려하자 입을 맞추기 직전 빅은 쥬니의 목을 꺾어 살해했다.

드라마에서 쥬니는 천재 프로그래머라는 캐릭터 외에 독특한 패션 감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터였다”, “노래와 연기 모두를 잘하는 배우 같다. 다음 작품에서 빨리 보고 싶다” 등 쥬니의 하차를 아쉬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0,000
    • +1.03%
    • 이더리움
    • 2,66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6,900
    • +2.61%
    • 리플
    • 1,731
    • +0.29%
    • 솔라나
    • 111,900
    • +1.1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5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1.63%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85.07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