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아이러브 호남카드' 출시

입력 2009-12-08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호남지역 고객들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러브 호남카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러브 호남카드'는 지역 고객들을 위한 맞춤서비스로 특화한 것으로 호남지역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호남지역 SK주유소에서 리터당 80포인트(호남 외 지역은 리터당 50포인트)를 쌓아준다.

또 고속버스와 철도 이용금액도 최대 7% 할인된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20~40만원이면 사용금액의 5%를, 40만원 이상이면 7% 할인해준다. 할인금액은 월 최대 2만원까지다.

특히 이 카드는 최근 롯데그룹의 유통·서비스 계열사 전 매장에서 최대 7%를 추가 할인 해주는 서비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롯데 DC플러스 카드'의 혜택도 그대로 제공된다.

이 밖에 전국 학원, 병·의원 업종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 현금서비스 이용시 7일 이내에 상환하면 이자수수료 면제 혜택도 준다.

아울러 신규 발급 회원을 위한 '웰컴 할인서비스'로 3만원 이상 첫 결제금액에 대해 롯데 매장에서 5000원, 주유소 또는 음식점에서 5000원씩 총 1만원을 할인해준다.

롯데카드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그동안 부산, 제주, 울산, 포항 등 지역맞춤카드와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특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카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9,000
    • +0.85%
    • 이더리움
    • 3,01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05%
    • 체인링크
    • 13,24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