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금리 소폭 하락...국고채3년 4.12%(-1bp)

입력 2009-12-03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급등세를 보인 채권금리는 소폭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3일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한 최종호가수익률에 따르면 국고채 3년과 5년은 1bp씩 내리면서 각각 4.12%, 4.63%, 5.49%를 기록했다.

장기채인 10년물과 20년물은 2bp와 1bp씩 하락하며 각각 5.28%, 5.49%로 마감됐다.

12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내린 11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3틱 하락한 110.28에 장을 시작한 국채선물은 전형적인 전약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다. 오전 110.17까지 하락했던 국채선물은 투신권과 개인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오후장에는 급반등했다.

매매주체별로는 은행, 증권, 외국인 각각 382계약, 334계약, 197계약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투신과 개인이 607계약과 399계약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6만8398계약, 미결제량은 전일보다 1375계약 줄어든 18만151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5,000
    • +0.35%
    • 이더리움
    • 2,99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9
    • +0.2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4.9%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