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자동반품 예약 시스템 서비스 개시

입력 2009-12-02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GLS가 자동반품예약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자동반품예약시스템은 고객이 반품을 예약할 때 CJ택배 대표번호(1588-5353)로 전화하면, 자동응답시스템의 안내에 따라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반품 예약이 완료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회사측은 "CJ택배를 이용해 배송 받은 상품의 반품을 원하는 고객은 콜센터 상담원과 통화를 하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반품을 예약할 수 있다"며 "이 시스템에서 예약접수가 완료되면 바로 고객의 휴대폰으로 예약확인 문자메시지를 전송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오픈한 자동반품예약시스템은 고객이 반품예약을 하면 바로 CJ택배시스템에 등록되고 문자메시지까지 발송하는 등 전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CJ GLS 고객지원팀 박영재 부장은 "지난 1일 시범테스트를 해본 결과 총 2000여건이 접수처리돼 숙달된 상담원 15명의 1일 업무량을 이 시스템을 통해 처리했다"며 "앞으로 이 시스템 운영을 통해 콜센터 상담원들의 콜 응대율을 높이고 보다 더 친절한 상담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2,000
    • -0.26%
    • 이더리움
    • 3,03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26%
    • 체인링크
    • 13,27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