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승마감...475.97(1.48%↑)

입력 2009-12-02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상승 마감했다.

지수는 투바이 쇼크 영향을 불식시킨듯 그 이전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날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6.93포인트(1.48%) 오른 475.97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감 기준 투자 주체별로 외인과 기관은 각각 80억원, 95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일반법인은 154억원, 7억원 순매도했다.

IT 하드웨어(전일 대비 2.13%), 출판 매체복제(3.59%), 방송서비스(2.27%), 인터넷(2.95%), 반도체(3.07%), IT부품(2.20%)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0.01%), 정보기기(-2.10%), 오락 문화(-0.61%)업종은 하락했다.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주가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20위 종목들 서울반도체(6.77%), GS홈쇼핑(5.81%)를 중심으로 동서(2.06%), 소디프신소재(2.61%), 태광(2.12%), 동국S&C(2.78%)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메가스터디(-0.54%), 태웅(-0.40%), 포스데이타(-0.72%)가 약세를 보였고 주성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다음, SK브로드밴드, 셀트리온이 보합세를 기록했다.

이 시각 상한가 20개 종목을 포함 622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0개 종목을 더한 289개 종목이 하락했다. 119개 종목은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0,000
    • -0.25%
    • 이더리움
    • 3,02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7%
    • 리플
    • 2,014
    • -1.03%
    • 솔라나
    • 126,500
    • -0.86%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8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