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라"

입력 2009-12-0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목표관리로 '스트레치 타깃' 주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내년 목표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스트레치 타깃'을 주문했다.

'스트레치 타깃'은 기업에 주어진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전략을 수립하는 경영기법 중 하나다.

2일 포스코에 따르면 정 회장은 최근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부터 모든 목표는 스트레치 타깃으로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성과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보상도 해주겠다"고 덧붙였다.

정준양 회장은 "지금부터 싼 원료를 미리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마케팅도 더욱 적극적으로 해나가 달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2,000
    • +0.65%
    • 이더리움
    • 3,50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67%
    • 리플
    • 2,121
    • +0.05%
    • 솔라나
    • 129,000
    • +0.16%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34%
    • 체인링크
    • 14,040
    • +0.6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