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장기적인 신규 사업 성장성 기대-한국투자證

입력 2009-12-01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일 LG하우시스의 실적과 신규사업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15만3000원으로 책정했다.

한상희 연구원은 “2009년 4분기부터 2010년까지 매 분기마다 아파트 입주물량이 7만세대를 넘을 것”이라며 “창호재와 바닥재 등 건축 관련 매출액이 전체의 2/3을 차지하기 때문에 내년까지 실적 모멘텀이 좋다”고 설명했다.

LG하우시스는 2013년까지 82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사업의 비중을 33%까지 늘릴 계획이다. 물론 신제품 개발이 가시화되지 않아 이에 대한 신뢰가 낮을 수 있으나, 기존 시장에서 쌓은 평판과 유통망을 활용한다면 신규 사업의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한 연구원은 “전체 매출액에서 신규제품들이 점유하는 비율은 2013년 26%로 추정한다”며 “신제품 출시는 2010년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이며, 법인 분리에 따른 구조조정도 2010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5,000
    • +1.53%
    • 이더리움
    • 3,025,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52%
    • 리플
    • 2,032
    • +0.35%
    • 솔라나
    • 127,700
    • +2.3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0.5%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