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탈레스·STX중공업 등 이공계 채용 줄이어

입력 2009-11-20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공계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요 기업들의 알짜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 이공계 기술취업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삼성탈레스, STX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피에스케이, 에스티아이, 벽산엔지니어링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삼성탈레스(www.samsungthales.com)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구, H/W, RF, 안테나, 홍보, S/W 등 15개 분야이며 해당전공은 기계계열, 전자계열, 전파, 전산계열, 컴퓨터, 통신, 전기계열 등이다.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STX중공업(www.stxhi.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풍력발전 영업, 풍력발전 연구개발, 플랜트 해외영업, 플랜트 설계, 플랜트 시공(견적), 사업관리, 경영관리(건설/플랜트 경험자)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두산인프라코어(www.doosaninfracore.co.kr)가 건설기계BG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제품개발, 의장설계, Reliability Growth, 연구개발기획, 품질경영, 휠로더설계 등이며 23일까지 커리어두산 채용 홈페이지(http://career.doosan.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인 피에스케이(www.psk-inc.com)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S/W개발, 기구설계, 장비개발, Plasma기술, 공정개발), 마케팅(Customer Service, 기술마케팅)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반도체 및 FPD장비 생산업체인 에스티아이(www.stinc.co.kr)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반도체 공정기술/FPD Process, 장비설계, 자동제어, CCSS관련분야(설계제조/연구개발), LCD/PDP 제조 장비조립/가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 벽산엔지니어링(www.bseng.co.kr)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감리, 사업관리, 기획, 인사, 영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이메일(ympark@bseng.co.kr), 우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 SK디앤디(www.skdnd.com)가 모듈러 단독주택 생산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프레이머(빌더), 설비, 전기, 목수, 도장/방수, 타일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구산토건/건설(www.gusan.co.kr)이 건축경력 기술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시공 및 공무(해외), 해외견적 및 공무(본사), 현장관리직(해외)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우편, 이메일(insa@gusan.c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전자부품연구원, 린나이코리아, 우주일렉트로닉스, 선보공업, 한솔글로벌, 휴먼텍코리아, 엔씨소프트, 정일엔지니어링 등이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용돈 받고 집안일도 부모님이'…캥거루족 "취업해도 독립 안 해" [데이터클립]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美 국채 금리 쇼크에 코스피 6470선 하락 마감⋯외국인·기관 5.8조 ‘팔자’
  • 완성 무기체계 첫 美 진출…김동관의 베팅, 9년 만에 결실
  •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공원, 녹지 밀고 주택 짓는 것 아냐”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대출 조이기 통했다" 8월 가계대출 증가세 '멈칫'⋯ '8·13 대책'에 재폭발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8,000
    • -0.29%
    • 이더리움
    • 2,69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284,500
    • -0.73%
    • 리플
    • 1,418
    • +0.78%
    • 솔라나
    • 110,000
    • +1.85%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1.21%
    • 체인링크
    • 13,470
    • +1.2%
    • 샌드박스
    • 54.27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