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야후! 퍼플’ 로 CI 교체

입력 2009-11-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후코리아는 야후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아래 현재의 빨간색 로고를 보라색(공식명: 야후! 퍼플)으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CI 변경은 야후 설립 이후, 최초다.

▲야후의 새로운 로고, 야후! 퍼플(야후코리아 제공)
야후는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단일화된 브랜드 메시지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CI 개편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야후코리아는 ‘야후! 퍼플’ 로고 교체를 계기로로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보다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사용자와 가장 관련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이다.

이번 로고 변경은 대만, 홍콩 등 다른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동시 적용된다. 이에 앞서 미국 본사에서는 지난 9월28일부터 CI 교체 및 서비스를 개편하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는 “전세계 5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찾고 있는 야후의 새로운 비전은 사용자들의 온라인 생활 중심이 되는 것"이라며 "야후코리아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높은 가치와 재미를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새 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야후의 서비스들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야후! 퍼플 이벤트’ (http://kr.news.yahoo.com/event/purpleyahoo/index.html)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0,000
    • -0.48%
    • 이더리움
    • 2,5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0.44%
    • 리플
    • 1,666
    • -0.72%
    • 솔라나
    • 105,300
    • -1.3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46%
    • 샌드박스
    • 78.74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