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전자, 신규 홈페이지 오픈

입력 2009-10-29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커넥터 부문 1위 업체 연호전자가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고객 밀착형 서비스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984년 설립된 연호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커넥터, 소켓 부문과 삼성전기 LED 리드프레임 등을 공급하며 국내 커넥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홈페이지는 전자 부품회사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B2B 비즈니스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을 구축, 고객 정보를 DB화해 맞춤형 신상품 및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영문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를 기본으로 제공며 해외 고객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21개에 달하는 애플리케이션 검색을 신설, 주요 생산품목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했고 제품 설명을 통해 주요 제품에 대한 전체 상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호전자 관계자는 “국내 1위 커넥터 업체인 연호전자가 세계 1위 업체가 되기 위한 초석을 쌓기 위한 첫 발걸음”이라며 “단순한 홈페이지 구축에서 벗어나 고객과 소통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00,000
    • +4.28%
    • 이더리움
    • 3,478,000
    • +8.5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348
    • +10.81%
    • 솔라나
    • 140,500
    • +4.54%
    • 에이다
    • 430
    • +7.7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3.5%
    • 체인링크
    • 14,620
    • +4.9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