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서 K팝 그룹 에이티즈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서는 13일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GOLDEN HOUR : Part.6’ 발매 기념 단독 팝업스토어를 연다.
에이티즈는 6월 미니 14집 이후 약 5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을 선보인다.
팝업은 에이티즈의 새 앨범 콘셉트를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들의 이미지와 앨범 아트워크를 활용해 팬들이 새 앨범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에서는 앨범과 공식 굿즈 등도 선보인다. 공간 곳곳에는 포토존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스탬프 미션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매 고객을 위한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팬덤 기반 팝업스토어가 젊은 고객들을 끌어당기는 주요 콘텐츠가 된 만큼 신세계백화점도 계속해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