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캘린더 이미지. (자료제공=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진생성=AI)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늘은 부산과 서울, 경기 등에서 총 5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유형별로는 무순위 청약 2곳, 공공지원민간임대 1곳, 오피스텔 1곳, 불법행위 재공급 1곳이다.
먼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더샵 분당하이스트'와 파주시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에서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에 위치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에서는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에 대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불법행위 재공급은 부정청약 등으로 계약이 취소된 주택을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무순위 청약과는 신청 자격 및 당첨자 선정 방식 등에 차이가 있다.
이 밖에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서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 더리버'가 청약을 받는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는 오피스텔 '대방역 여의도 더로드캐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