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줌인] 삼화콘텐서, 한미 양국 스마트그리드 공동 연구 개발 관련 부품 생산중

입력 2009-10-28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스마트그리드'(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사업에 34억달러(한화 약 4조원)를 배정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기업의 옥석가리기가 한창이다.

누리텔레콤, 옴니시스템, 위지트, 피에스텍 등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화콘덴서는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 중인 스마트그리드 관련 부품을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8일 삼화콘덴서는 한국스마트그리드 협회에 가입 현재 관련 부품을 생산중이라고 밝혔다.

삼화콘덴서가 가진 기술은 전력의 역류를 방지해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SVC시스템에 관련된 것이다. 이를 통해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지능형 전력망 공동 연구 개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요 기업에 설비를 납품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전력전달장치 등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전력에 관련된 뱅크 설비를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포스코, 효성, 두산중공업, 현대제철 등에 납품 중에 있다"며 국내시장 70%를 점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오영주, 박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한정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양승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2026.02.02]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황재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0.45%
    • 이더리움
    • 3,036,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21
    • +0%
    • 솔라나
    • 126,700
    • +1.5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78%
    • 체인링크
    • 13,270
    • +0.9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