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신일유토빌' 1순위 전 주택형 청약 마감

입력 2009-10-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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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건업이 분양한 '별내 신일유토빌'이 최고 경쟁률 10.44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청약마감했다.

28일 신일건업에 따르면 지난 27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신일 유토빌은 총 547세대 공급(특별공급 17세대 제외)에 3397명이 신청해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104.80m²는 256세대 공급에 당해지역은 415명이 신청해 5.61대 1, 수도권은 1476명이 신청해 10.4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3.07m²는 141세대 공급에 당해 193명이 신청해 4.83대 1, 수도권은 715명이 신청해 9.18대 1을 나타냈다.

75세대를 공급하는 122.75m²는 당해 1.68대 1, 수도권 4.14대 1을 기록했으며 역시 75세대 공급하는 143.17m²는 당해 2.73대1, 수도권 6.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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