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 외교부장관은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앨라배마주, 테네시주 등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교부)
G20 외교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장관은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앨라배마주, 테네시주 등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우리 기업인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외교부와 재외공관이 기업활동 지원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대미 투자 활동 지원을 위해 안정적인 미국 방문 지원, 미국의 철강 관세 등 관세 정책 관련 대응, 주정부 및 의회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 공관과 기업인들간의 소통 강화 등을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