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교육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지정했다.
30일 전남광주교육청에 따르면 기존 교육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만료되면서 지난달 21일 일반경쟁공고를 냈고 이달 7일 재공고했다.
두 차례 공고에는 NH농협은행만 참여했다.
교육청은 29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의 교육금고 업무 수행능력을 심의한 결과 적격하다고 판단했다.
NH농협은행과의 금고 약정은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
임채석 전남광주교육청 재정과장은 "교육비특별회계 자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