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유효기간 초과 등 폐의약품 2000㎏ 폐기

입력 2009-10-27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부터 과다의료이용자 등 30만명 방문수거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4월부터 ‘녹색건강 녹색생활’실천사업으로 가정내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을 실시해 약 2000kg을 수거, 오는 27일 폐의약품을 폐기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수거약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밀폐 비닐봉투에 보관한 후 폐기물처리 전문업체를 통해 전량 폐기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임직원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안 먹는 약 수거의 날’로 정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이는 유효기간 초과 및 성분불명 약물 복용으로 인한 폐해 방지와 가정 내 폐의약품의 쓰레기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5,000
    • -2.69%
    • 이더리움
    • 2,915,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12%
    • 리플
    • 2,012
    • -1.52%
    • 솔라나
    • 124,400
    • -3.19%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53%
    • 체인링크
    • 12,970
    • -3.5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