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성 관리 강화·안정적 성장 기반 확충 기대

▲김학필 IBK저축은행 신임 부사장 (사진제공 = IBK저축은행)
IBK저축은행이 신임 부사장에 김학필 전 IBK기업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건국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IMBA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주안공단드림기업지점장과 동대문지점장, 문정법조타운지점장 등을 거쳤다. 이후 리스크감리부장과 리스크총괄부장, 강동지역본부장을 거쳐 리스크관리그룹장을 맡아 은행의 리스크관리 업무를 총괄했다.
IBK저축은행은 “김 부사장이 영업 현장과 리스크관리 부문을 두루 경험한 만큼 건전성 관리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BK저축은행은 이번 선임을 계기로 리스크관리 역량을 높이고 내실 있는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