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점·지역본부 거쳐 리스크관리그룹장 역임건전성 관리 강화·안정적 성장 기반 확충 기대
IBK저축은행이 신임 부사장에 김학필 전 IBK기업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건국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IMBA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주안공단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VIP 리셉션에는 고승범 금융대전 대회위원장(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17명의 금융기관장과 협단체장,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했다.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돼 내빈들은 테이블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고승범 대회위원장(전 금융위원장), 홍재문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성태 은행장 취임 후 4번째 인사 IT·디지털 조직 및 인력 강화 초점
IBK기업은행이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하는 등 올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부행장에는 김학필 강동지역본부장이 리스크관리그룹장으로, 백상현 경기남부 본부장과 정성진 검사본부장이 각각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과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으로 선임됐다.
IBK기업은행은 신임 부행장 2명을 포함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청준 본부장이 부행장인 혁신금융그룹장, 문창환 본부장이 부행장인 디지털그룹장으로 선임됐다.
박 신임 부행장은 입행 후 29년간 수원, 화성, 오산 등 경기권 공단 영업점에서 근무한 현장 중심의 중소기업금융 전문가다. 기업은행 내부에선 창업·혁신기업의 성장을 견인
“시민들을 위해 전철을 운행한다고 하더니 도심을 가로짓는 흉물로 방치된 것이 벌써 2년 가까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용인 경전철은 시민의 발과 용인의 상징물이 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흉물이 돼 있었다. 시민들은 경전철 하면‘세금먹는 하마’라고 눈살을 찌푸린다.
특히 용인 경전철 운행을 놓고 시와 사업자인 용인경전철(주)간 다툼 과정에서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이 개통하기도 전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준공확인을 거부하고 있는 용인시에 대해 사업 시행사가 사업해지를 통보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용인시는 소음과 안전성 문제를 들어 지난달 30일 사업시행자 의무 불이행으로 사업해지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시행사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양측의 법정공방이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