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넷째 주 전국에서 13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인천과 충북 청주 등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1순위 청약 단지(13곳)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조합원 취소분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19일에는 서울 양천구 목동 '목동윤슬자이(오피스텔)',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역 대방 디에트르Ⅱ(오피스텔)',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프(오피스텔)'가 청약을 진행한다.
같은 날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단지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AP1BL)'가 공급된다. 광주 광산구 하산동에서는 '한양립스 에듀포레' 조합원 취소분 19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충북 청주시 가경동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단대동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제갤러리자이', 울산 중구 반구동 '울산반구 수자인 더센트럴', 경남 거제시 옥포동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1회차)'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23일에는 전북 익산시 부송동 '익산 부송에코르 공공임대 분양전환'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모델하우스 오픈(1곳)
10월 넷째 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는 총 1곳이다. 23일 인천 계양구 동양동에서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가 견본주택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