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전국에서 13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인천과 충북 청주 등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1순위 청약 단지(13곳)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조합원 취소
2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13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132가구(일반분양 31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부산시 연제구 ‘거제역양우내안애아시아드’, 대구시 달서구 ‘두류센트레빌더파크’, 울산시 중구 ‘우정동한양립스더센트럴’ 등에서 1순위 청약을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일반분양 물량이 없다.
◇청약 단지(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개 단지, 총 965가구(일반분양 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자연&자이’ 장기전세주택이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7곳)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7곳이다. 경기 양주시 ‘양주용암영
2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229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첫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2295가구(일반분양 92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페를라’(당해지역)와 광주 광산구 ‘한양립스에듀포레’, 경기 양주시 ‘양주용암영무예다음더퍼스트’ 등에서 1순위 청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