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證, 메리츠행복설계 연금증권투자신탁 판매

입력 2009-10-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25일 메리츠 행복설계 연금증권 투자신탁을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리츠 행복설계연금전환형투자신탁1호는 고객의 리스크 선호도와 은퇴시기 및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과 채권의 투자비중을 고려해 전환할 수 있도록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의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 연금저축펀드다.

메리츠 행복키우기(주식형), 메리츠 알토란(채권형)의 모펀드에 투자자의 투자성향에 따라 가입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전환이 가능해 위험분산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메리츠 행복설계연금은 연 4회까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주식형·주식혼합형·채권형간 전환이 가능하며 특히 C클래스는 가입 후 3년간 매년 총 보수율이 낮아진다. C클래스의 보수는 가입시점부터 1년 단위로 보수가 인하돼 장기투자자일수록 유리하다.

또한 이 상품은 매년 최고 300만원까지 납입금액의 10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펀드 수익 외에도 최고 115만5000원(주민세 포함)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연금저축은 가입한 투자자가 저축적립 계약(최저10년)이 만료된 후 만 55세부터 수령할 수 있다.

우현섭 메리츠증권 상품기획팀 차장은 "장기 가입하는 연금투자신탁 상품의 특성을 고려해 장기고객들이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 것과, 시장전망에 따라 펀드간 전환을 통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달성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78,000
    • -0.23%
    • 이더리움
    • 3,48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61%
    • 리플
    • 2,094
    • +0.58%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42%
    • 체인링크
    • 14,540
    • +2.83%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