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사무실서 불법 녹음하던 직원 체포...“고객 데이터 유출 없어” [마켓핫]

입력 2026-10-14 07: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픈AI 로고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오픈AI 로고가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오픈AI 사무실에서 불법 녹음하던 직원이 체포됐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오픈AI 직원이 자사 사무실에 몰래 녹음 장치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직원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압둘라흐만 알포잔으로, 9일 체포됐다. 범행은 오픈AI 직원들이 임원 회의실에 설치된 TV 뒷면에서 녹음 장치를 발견해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남성은 지난해 7월 입사해 제품팀에서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는 “현재로서는 해당 인물이 모델 가중치나 소스코드, 고객 데이터에 부적절하게 접근하거나 이를 외부로 유출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해명에도 이번 사건은 주요 기술기업의 보안에 대한 우려를 더 키울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8,000
    • -0.07%
    • 이더리움
    • 3,38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3.44%
    • 리플
    • 1,853
    • +0.87%
    • 솔라나
    • 144,700
    • +0.28%
    • 에이다
    • 317
    • +0%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0.6%
    • 체인링크
    • 17,410
    • +0.29%
    • 샌드박스
    • 77.37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