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옥수삼성’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3000만원(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로 24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원(4%) 올랐다. 3위는 경기 용인시 ‘신봉마을엘지자이1차’로 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9000만원(1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충남 천안시 ‘백석그린빌2차’가 2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수원시 ‘화서역우방센트럴파크’는 7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용인시 ‘성현마을반도유보라’, ‘벽산블루밍’, ‘행림마을진로’, ‘용인역북골드클래스’, ‘꽃메마을극동스타클래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