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 해외주식펀드 '밑빠진 독' 28일째 자금 유출

입력 2009-10-22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주식형펀드에서 28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국내주식형펀드는 닷새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180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594억원 순유출이 발생했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1765억원 줄어든 130조360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6조7492억원으로 전일보다 134억원 감소했으며 해외주식형펀드는 654억원 줄어든 53조6111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의 경우 국내주식형이 2571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2007억원 늘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20억원 감소한 44조977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80억원 늘어난 32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4570억원 증가한 78조938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5,000
    • -0.2%
    • 이더리움
    • 3,482,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38%
    • 리플
    • 2,094
    • +0.48%
    • 솔라나
    • 128,500
    • +2.07%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67%
    • 체인링크
    • 14,500
    • +2.55%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